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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고?
등록일 : 2015.05.10 22:19:40    조회수 : 5636 작성자 : 다솜이

끄적이는 글.

하루가 지나간다.

이렇게.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입장과 생각을 달리하는 사람과는 적대적으로 생각한다.

나의 뜻이 맞는 사람은 그와는 다르다.

 

나와 뜻이 안맞는 경우 적대 감정을 넘어 폭력사태까지 일어날 때가 있다.

막말은 물론이고 중심 잃은 이성은 험담과 욕설로 주변으로 부터 자신의 입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스스로의 입을 더럽힌다.

 

왜?

보통 사람들은 군자가 아니다.

보통 사람은 본인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감정의 변화를 자신은 인지하지 못한다.

자아가 내면의 경험과 살아온 배경을 중심으로 자기방어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자기 방어는 항상 책임회피, 방관, 변명 등으로 표현된다.

 

그럼 그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가?

일반적으로 대화를 통해 서로의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고 말들 한다.

그러나 실제로 감정이 골이 깊은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다가가서 먼저 손을 뻗어 보아라~

 

언젠가는 깊은 당신의 말을 이해하고 경청할 날이 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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