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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전자책이라 할 수 있는 것들
등록일 : 2015.05.07 11:17:46    조회수 : 5192 작성자 : 시에스타

무엇을 전자책을 규정짓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전자책이라 하면 디지털 텍스트, 이미지 등 우리가 읽고 보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전자책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보는 신문기사, 각종 블로그의 텍스트, ePub, PDF 등 모두가 전자책이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온전한 전자책이라 할 수 있겠는가? 하는 문제는 또다른 이슈이다. 원래 전자책은 아버지는 종이책이다. 전자책의 할아버지는 죽간, 벽에서 그려진 상형문자, 쐐기문자등이 고조할아버지 격이 될 것이다.

이런 문자(TEXT)는 어떤 면에서 인간에게 남기고자고 하는 것을 남기기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마술과도 같은 것이고 고대의 문자 해독은 수수께기와도 같은 것이다.  

 

이젠 바야흐로 디지털 매체의 시대이다. 이를 가속화 하는데 최대의 물건이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과 통신 네트워크가 만나면서 세상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고 의사전달을 하게 되었다. 뉴스는 물론 나와 지인들간의 사진전송까지 모두가 일사천리로 버튼 몇 번만 클릭하면 공간과 위치를 초월하여 전달된다.

 

이런 시대에 종이책은 그 설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미래는 종이책이 소장가치, 장식품 쯤으로 전락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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